건강육아

아이 감기에 남은 항생제 먹여도 될까? 처방전에서 확인할 4가지
감기 증상이 비슷해도 예전에 남긴 항생제나 형제의 약을 임의로 먹이면 안 됩니다. 바이러스 감기에는 항생제가 효과가 없고, 세균 감염 여부와 필요한 약은…

밤마다 가려운 아이와 가족, 옴이 의심될 때 세탁보다 먼저 할 일
밤에 심한 가려움이 있고 가족도 비슷하게 가렵다면 옴 등 원인을 진료로 확인하세요. 세탁만으로 치료되지는 않습니다. 확진되면 가까운 접촉자의 동시 평가·치료 계획과 침구…

여자아이 외음부 가려움, 더 씻기기보다 자극과 진료 신호 확인
외음부가 가렵다고 세정제나 비누를 더 쓰면 자극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향 제품·젖은 옷·조이는 옷을 돌아보고 부드럽게 관리하되, 소변 통증·열·출혈이나 분비물이 있으면 진료로…

열 있는 아이가 경련할 때, 입에 넣지 말고 시간과 안전부터
열이 있는 아이가 처음 경련하면 열성경련이라고 단정하지 말고 119에 도움을 요청하세요. 입에 물건·물·약을 넣거나 몸을 눌러 멈추려 하지 말고, 주변 위험을 치우고…

개 짖는 듯한 아이 기침, 크룹이 의심될 때 증기보다 호흡 확인
개 짖는 듯한 기침과 쉰 목소리가 나타나면 크룹 가능성을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소리가 독특하다는 이유로 집에서 확진하지 말고, 숨쉬는 힘과 피부색·반응을 먼저 확인해야…

아기 뒤통수가 납작해 보일 때, 베개 대신 깨어 있는 자세부터
아기 머리 모양이 걱정돼도 수면 중 옆으로 고정하거나 모양 교정 베개를 넣지 마세요. 등을 대고 자는 원칙을 유지하며, 깨어 있을 때의 자세와…

아이 발끝이 안으로 향할 때, 교정 신발보다 먼저 볼 걷기 변화
발끝이 안으로 향하는 모습은 성장 과정에서 좋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양만 보고 교정 신발을 사기보다 좌우 차이·통증·점점 심해지는지·활동이 제한되는지를 기록해 진료에서 확인하세요.

손가락 빠는 아이, 혼내서 끊게 할까? 나이와 치아 변화를 함께 보기
손가락 빨기는 어린아이의 자연스러운 자기 위안 행동일 수 있습니다. 멈추게 하는 것만 목표로 삼기보다 언제·얼마나 강하게 빠는지, 치아 배열이 달라졌는지 함께 확인하고…

집에서는 말하는데 유치원에서는 침묵하는 아이, 인사를 시키기 전
집에서는 편하게 말하지만 특정 사람이나 장소 앞에서 말을 못 하는 상태가 지속되면, 예의나 고집 문제로 다루기보다 불안을 포함한 의사소통 평가를 요청하세요. 선택적…

아이가 자꾸 눈을 깜박일 때, 틱을 멈추라고 말하기 전 확인할 것
반복되는 눈 깜박임이나 소리를 아이가 일부러 하는 버릇으로 단정하지 마세요. 틱은 의도하지 않은 움직임·소리일 수 있습니다. 횟수를 세며 지적하기보다 불편과 일상 영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