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유치·영구치 교환기 아동 보호자
치아가 흔들리면 먼저 ‘부딪힌 직후인가’를 물어보세요. 교환기의 유치와 사고로 흔들리는 치아는 대응이 다릅니다. 특히 사고로 빠진 영구치는 시간을 지체하지 말고 치과에 연락해야 하며, 빠진 유치는 다시 끼우지 않습니다. 이 글은 유치와 영구치가 함께 있는 시기의 보호자를 위한 구분표입니다.

자연 교체기의 흔들림
다친 적 없이 서서히 흔들리는 유치를 실로 묶어 억지로 뽑지 않습니다. 부드럽게 양치하며 불편함과 통증을 살펴보세요. 자연 교체인지 확신이 없거나 통증·출혈이 있으면 치과에서 확인합니다. ‘어차피 유치’라고 사고 후 손상을 넘기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외상이라면 유치도 확인받기
넘어짐·충돌 뒤 흔들림, 위치 변화, 깨짐이 있으면 손으로 여러 번 움직여 검사하지 말고 치과에 연락하세요. 빠진 유치는 영구치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재식하지 않습니다. 아이 나이만으로 앞니가 유치인지 영구치인지 단정하지 말고, 모르면 그렇게 전달합니다. 치아가 보이지 않으면서 기침·호흡 이상이 있으면 응급 도움을 요청합니다.
영구치가 통째로 빠졌다면
머리 부분을 잡고 뿌리를 문지르거나 말리지 않습니다. 즉시 치과에 연락하며, 바로 재식할 수 없거나 보호자가 확신이 없다면 우유 등 적절한 보존액에 담아 신속히 가져갑니다. 아이 입 안에 치아를 보관하게 하면 삼킬 위험이 있으므로 하지 않습니다. 물에 장시간 담그거나 휴지로 싸서 건조시키지 마세요. 재식 여부와 후속 치료는 치과의 판단이 필요합니다.
가상의 인계 예시
‘7세, 오후 4시 넘어짐, 앞니 1개가 빠짐, 유치인지 모름, 우유에 보관 중’처럼 관찰 사실을 전달합니다. 치료 성패를 보장하는 메모가 아니라 필요한 정보를 빠뜨리지 않는 기록입니다. 출혈이 심하게 계속되거나 의식·호흡 문제가 동반되면 치아 찾기보다 응급 대응이 우선입니다.
보호자가 적어 쓰는 점검표
| 순서·대상 | 확인할 내용 | 기록·결정 |
|---|---|---|
| 상황 | 다친 시각·충돌 여부·위치 | ____ |
| 치아 종류 | 유치/영구치/모름 | 모르면 그대로 전달 |
| 금지 | 유치 다시 넣기·뿌리 문지르기·입 안 보관 금지 | 확인 □ |
| 치과 인계 | 빠진 영구치 보존 상태와 연락·이동 | 시각: ____ |
확인한 자료와 적용 범위
- NHS · Knocked-out tooth
- AAPD · Acute Management of an Avulsed Permanent Tooth
- AAP · Management of Dental Trauma
작성·자료 확인: 2026년 10월 16일 · TechPulse. 공개된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보호자의 준비와 관찰을 돕도록 구성했습니다. 의료 전문가의 개별 진단·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상황 예시는 설명을 위해 구성했으며 실제 치료 경험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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